지금은 인생의 한복판
『지금은 인생의 한복판』은 『너를 모르는 너에게』과 『위로의 폭언』에 이은 나선미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. 절망과 실망을 반드시 지나야만 마주칠 수 있는 희망. 그 희망에서 비로소 느껴지는 청춘이 애틋하여 시를 써내려 갔다.
이육사 시집
육사의 시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섬세한 서정성과 낭만적 성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그렇지만 결코 여성적이지 않으며 남성적 강인함과 대륙적 기상을 보여준다. 그리고 그는 시의 완성도나 기교면에도 상당히 치중하고 있음을 알...
시인의 길
열다섯 번째 경구 집 [시인의 길] 저자의 말을 쓴다. 생각나는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 두서없이 쓰다 보니 경구 6.000편을 만들어 세상에 게재한다. 내가 몽롱한 것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얼마나 큰 산을 헤...
[문학] 슬픔이 없는 십오 초 - 문학과지성 시인선 346
심보선 저
문학과지성사 2014-07-23 YES24
1994년 신춘문예에 시 「풍경」이 당선되며 등단한 심보선 시인이 데뷔 14년 만에 펼쳐 낸 첫 시집이다. 짧지 않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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