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소개
학교를 다니던 시절,
버스 안에서, 교실에서,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쓴 스물일곱 편의 시.
그때는 청춘이라 생각하지 못했던 시간들이,
시간이 지나 하나의 기록이 되었다.
목차
<청춘 찌꺼기> 목차
1. 바닷 속으로
2. 비행운
3. 소매 끝자락
4. 윤슬 수레
5. 퍼레이드
6. 웃음꽃
7. 유화
8. 장례
9. 연기
10. 녀석들
11. 버스, 일
12. 동심으로
13. 웃음:)
14. 소리
15. 저주
16. 악의
17. 한여름 밤에 꿈, 노이즈로 채워서
18. 하바리움
19. 그냥 했던 말
20. 새, 슬픔, 꽃잎
21. 바다, 또 다른 나, 도피
22. 들/판
23.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
24. 유령
25. 의사 선생님께
26. 벚꽃길
27. 134340
에필로그